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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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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제 137회정기연주회 "빈에서 프라하까지"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18. 3. 6.(화)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20,000 S석 10,000 A석 5,000
  • 소요시간70분 (인터미션15분포함)
  • 관람등급8세 이상 관람가능
  • 공연주최대전광역시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042)270-8362~5

대전시립합창단 제 137회정기연주회 "빈에서 프라하까지"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1.단체할인 – 20인 이상 30%할인
2.장애인,국가유공자할인 – 등급구분없이 50%할인(동반1인)
3.단원할인 – 30%할인
낭만주의 동유럽 작곡가인 체코의 드보르작, 야나첵, 스메타나와 오스트리아의 브루크너 음악을 통해 진귀한 색채를 느끼게 될 것이며 합창과 관악앙상블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

       ❍ 미사 2번 마단조 _ 브루크너(47’)
         Mass No.2 in E minor, WAB 27 _ A. Bruckner


- Intermission -
 

      ❍ 관악을 위한 세레나데 _ 드보르작(4’10)
         Serenade for Wind Instruments, Op.44 _ A. Dvořák
         1악장. 보통빠르기로, 거의 행진곡풍으로
         1. Moderato, quasi marcia
      ❍ 교향곡 9번, 작품 95번 _ 드보르작(6’ 8)
         Symphony No.9, Op.95 _ A. Dvořák
         2악장. 느리고 당당한
         2. Mov. Largo
      ❍ 자장가 _ 야나첵(8’18)
         Řikadla _ Leoš Janáček
      ❍ 오페라 「팔려간 신부」 중 “보아라 새싹이 돋는구나!” _ 스메타나(3’)
         “Seht am Strauch die Knospen springen!” form the Opera 「Die Verkaufte
          Braut」 _ B. Smetana
 

❍ 미사 2번 마단조 _ 브루크너
브루크너의 미사곡 3곡, 즉 라단조·마단조·바단조의 미사는 1864년부터 1868년 사이에 집중적으로 작곡되었다. 40세의 나이에 접어들면서 종교음악에 강한 집착을 보이기 시작한데다, 때마침 다른 분야의 장르에도 별로 손을 대지 않았던 무렵이어서 미사곡에 몰두할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그중에서도 라 단조와 바 단조의 작품은 전형적인 오스트리아 고전주의적 전통을 기초로 삼고 있어서 주목된다. 단지 마단조의 작품만이 다른 두개의 미사와 현저하게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이 작품은 팔레스트리나에 대한 그의 치열한 연구의 결과로 탄생된 배경을 갖고 있어서 다분히 중세풍의 분위기를 풍긴다. 이 작품에서 사용되고 있는 엄격한 대위법이 우리가 주목할 요체인 것이다.
1860년대의 브루크너의 음악적 변화를 살펴보면 한가지 두드러진 사실이 발견된다. '장대한 스케일의 작품'에 각별한 관심을 지니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의 미사곡들이 이를 증거하는데, 한결같이 '교향악적'인 미사곡으로 만들어 졌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물론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 등의 오스트리아 고전악파 작곡가들의 미사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긴 하지만, 브루크너의 스케일이 보다 확대되고 장대해진 것은 그가 바그너로 부터 받은 영향으로 평가되고 있다. 바그너가 '악극(樂劇)'을 창시하고 이를 엄청난 규모의 관현악에 담는 것에서 브루크너도 많은 영향을 받았던 것이다.
마단조의 미사는 1866년에 작곡 되었고, 1882년에 개정되었다. 앞에서도 지적했던 것처럼 다분히 팔레스트리나적인 작품이다. 제1악장 '연민의 찬가(Kyrie)'가 혼(horn)과 트럼본의 극히 제한된 반주를 제외하면 무반주로 일관하고 있는 사실이 팔레스트리나로부터 비롯된 전통인 것이다. 전체적인 악곡의 분위기는 참으로 '천상적(天上的)'이다. 그리고 '맑다'. 중간부 '키리에 엘레이손'에서 한차례의 클라이맥스가 현성된 후 다시 '키리에'로 돌아오는 것도 중세로부터의 전통을 닮아있다.
'글로리아'와 '크레도'에서는 고전주의적 성향이 제법 뚜렸하다. 템포의 적절한 대비와 세밀한 가사의 표현상 대비가 아주 고전적이다. 게다가 제3악장 '크레도'는 전체적으로 너무도 아름다운 선율로 노래되고 있어서 커다란 감동을 제공한다.
제4악장 '쌍투스'는 다시 팔레스트리나의 영향으로 돌아간다. 2부 구성의 카논이 8성부의 대위법으로 발전되며, 엄청난 크레센도를 들려준다. 부드럽고 상냥한 분위기의 '베네딕투스'는 완벽한 소나타 형식의 악곡이다. 특히 '하느님께 호산나' 부분에서 보여주는 발고 환희에 찬 발전은 소나타 형식의 백미라고 여겨질 정도인 것이다.
마지막 악장인 '하느님의 어린 양'은 이 작품 전체를 통해서 가장 아름다운 부분으로 특히 크레센도 기술이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런가하면 심오하고 경건한 브루크너의 신앙심이 자연스럽게 배어들은 '간절한 기도'처럼 여겨지는 악곡이기도 하다.


❍ 관악을 위한 세레나데 _ 드보르작

1악장. 보통빠르기로, 거의 행진곡풍으로
우수에 차 있으면서도 신비한 느낌을 주는 관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드보르작은 현악을 위한 세레나데에 이어 관악을 위한 세레나데를 작곡했다. 1878년 1월의 일이다. 관악 특유의 힘과 재미가 느껴지는 세레나데로 총 네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목관악기로는 오보에 두 대, 클라리넷 두 대, 바순 두 대, 콘트라바순, 금관악기로는 호른 세 대가 편성되어 있다. 더불어 현악기인 첼로와 더블베이스가 참여해서 앙상블을 이루게 된다. 악기들의 조합이 흔한 형태가 아니기 때문인지 연주 비주얼이 신선하다.

 I. Moderato, quasi marcia
 애수가 느껴지는 선율로 곡이 시작된다. 목관악기의 리드로 진행되는 음악이 진한  애수를 전해준다. 소리 자체가 현악보다 볼륨이 커서 거기에서 오는 압도감이 있다. 첼로와 더블베이스가 초저음의 공간을 메워주며 음악의 울림이 한층 풍성하게 들린다.

 II. Minuetto. Tempo di minuetto
 오보에와 클라리넷이 끌고 가는 분위기의 미뉴에트가 부드러우면서도 확실하고 깔깔하다. 1악장보다 밝고 즐거운 분위기가 흐른다. 이 악장은 체코의 민속음악춤 곡을 차용했는데 느린 템포와 빠른 템포 두 가지를 이용한 악장이다. 체코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악장이라고 할 수 있겠다.

 III. Andante con moto
 현악이 초반부터 제대로 뒷받침을 해주고 있다. 이 악장에서는 현악과 호른의 소리를 좀더 집중해서 들어보면 어떨까 한다. 안단테의 느린 템포에 편안한 분위기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첼로와 더블베이스의 저음과 비교적 넓고 편안 소리를 내는 관악기 호른이 참 잘 어울리는 악장이다.

 IV. Finale. Allegro molto
 슬라브 풍이 가미되면서 긴장감 넘치고 템포감과 리듬감 있게 음악이 진행된다. 참 즐거운 세레나데다. 산뜻하다. 무얼 축하하건 누구에게 사랑을 고백하건 심각하지 않고 세련되고 깔끔하다는 느낌이 드는 세레나데랄까. 마지막이 굉장히 신나게 끝이 난다. 듣고나면 상쾌한 세레나데

 

 


○ 교향곡 9번, 작품 95번 _ 드보르작
교향곡 '신세계로부터'는 1893년 드보르작이 미국에 머물던 3년이라는 기간에 만들어진 곡으로 그는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기 위해 보헤미아의 이주민이 사는 촌락 등을 찾아 다녔으며 거기에서 그들에게 유행하는 아메리카 인디언과 흑인의 민요를 연구, 그 당시 미국인들도 잘 알지 못하던 흑인영가를 이 교향곡에 사용한다.
'From the New World'라는 이름은 당시 원장으로 있었던 뉴욕 국립 음악원의 창설자 자넷 사바 부인의 제안에 의해서 붙여지게 된 것으로 여기서 신세계는 미국을 의미한다. '신세계로부터' 교향곡은 총 4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악장 라르고는 5음 음계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선율은 이 교향곡을 유명하게 하였으며 드보르작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 잉글리시 호른에 의해 연주되는 약간은 쓸쓸한 이 선율은 흑인 영가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드보르작은 뉴욕 생활을 계속하는 동안 심한 향수에 빠져 견딜 수 없었으므로, 미국의 일부이긴 했으나 고향 보히미아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아이오와주의 스필빌에서 시끄러운 도시를 피해 요양하고 있었다. 창작에 몰두 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때인데, 「신세계로부터」는 여기서 완성되어 1893년12월 뉴욕에서 초연되었다.
제2악장 Largo
신세계 중에서 2악장 <꿈속의 고향>이라는 가사로 불리어지는 작품으로, 흑인영가와 인디언 민요를 토대로 하여 작곡한 것이다. 교향곡에서는 Largo 속도 잉글릿시 호른으로 연주되며, 고향을 떠나 사는 사람들에게는 적지 않은 향수를 느끼게 했을 것이다. 이 곡은 9개의 교향곡 중 마지막 작품으로 출판사 측의 실수로 <제5번>으로 알려졌다가 <제9번>으로 정정되었다.
관악기의 장중한 화성이 세 번 반복된 뒤, 현이 약음기를 달고 가장 여린 연주로 반주하면, 잉글리시호른이 아름다우면서도 쓸쓸한 주제를 불기 시작한다. 이 가락은 울적하게 가슴에 다가온다.

 ❍ 지휘 _ 빈프리트 톨(Winfried Toll, Conductor)
    소리의 연금술사 마에스트로 톨!
    정교한 해석과 풍부한 레퍼토리로 감동을 선사한다!


「빈프리트 톨」은 작곡과 음악 교육을 받기 전에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였다. 이후 그는 프라이부르크 음악대학(Freiburg Conservatory of Music)에서 엘리자베스 슈바르츠코프(Elisabeth Schwarzkopf)와 알도 발딘(Aldo Baldin)에게 성악과 작곡을 사사받으며 그의 음악적 경력을 작곡가와 오페라 성악가로 시작하였다.  같은 시기에 빈프리트 톨은 여러 주요한 합창단의 지휘자로서도 활동하였다.
1988년에 그는 프라이부르크 카메라타 보컬 앙상블(Camerata Vocale Freiburg)의 지휘자로 취임하였다. 또한 쾰른 콘체르토(Concerto Koln), 도이치 캄머필하모니(Deutsche Kammerphil harmonie), 프라이부르크 바로크오케스트라(Freiburger Barockorchester), SWR-보컬앙상블(SWR-Vokalensemble), 슈투트가르트(Stuttgart)와 베를린 리아스합창단(RIAS Kammerchor)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앙상블의 객원지휘자로 초청을 받았다.
1994년부터 그는 일본 도쿄 무사시노 대학의 객원교수로 초청받아 매년 유럽합창음악을 일본에 전수하고 있으며, 1994년부터 2002년까지 쾰른 바하-베라인(Kolner Bach-Verein)의 합창 지휘자로서 활동하였다. 1997년 가을부터 빈프리트 톨은 프랑크푸르트 음악대학(Conservatory for Music and Performing Arts in Frankfurt/Main)의 합창지휘과 교수로 임명되었다.
2004년에 그는 살아있는 합창계의 최고 거장 헬무트 릴링(Helmuth Rilling)과 볼프강 셰퍼(Wolfgang Schafer) 이후로 프랑크푸르트 칸토라이(Frankfurter Kantorei)의 지휘를 이어받아 명실공이 세계 제일의 합창지휘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7년부터 대전시립합창단 예술감독겸 상임지휘자로 활동 하며 해마다 바로크음악을 정격연주로 선보이며 한국합창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 대전시립합창단 Camerata Vocale Daejeon
    Beyond Daejeon, Wonderful Choir!
    대전을 넘어 세계 속으로... 대전시립합창단


대전시립합창단은 1981년 창단하여 뛰어난 기량과 신선한 기획력으로 대한민국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합창음악의 나아갈 바를 제시하고 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이미 2005년 독일 바흐국제합창페스티벌 초청출연으로 세계무대에 이름을 알렸으며, 2007년 시즌에는 「영국 브리티시 국제음악연보」(British & International Music Yearbook 2007)에 등재 되어 세계로 도약하는 대전시립합창단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2007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합창지휘의 살아있는 전설, 헬무트 릴링의 계보를 이어받은 합창의 마에스트로 빈프리트 톨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영입, 한국합창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예술감독 빈프리트 톨은 독일합창음악의 정수를 선보이며 바흐 ‘B단조 미사 작품 232’(2008년), 바흐 ‘요한 수난곡 245’(2009년)을 원전연주로 선보이며 한국합창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2010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헨델의〈Dixit Dominus HWV232〉를 바로크 합창음악 음반으로 선보여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고, 서울특별연주, 해외연주(상해, 방콕) 등을 통해 절정의 화음으로 주목받는 한국의 대표적 합창단 자리를 확인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그동안 하이든 ‘넬슨 미사’, 마틴 ‘두개의 합창을 위한 미사’, 바흐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모차르트 ‘레퀴엠’, 브람스 ‘왈츠에 붙인 새로운 사랑의 노래’ 등 고전음악부터 현존하는 합창음악의 대가들의 곡까지 정제된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또한 헨델의 ‘메시아’를 바로크음악으로 재현했던 서울특별연주회를 통해 합창의 지평을 넓혔다.
2013년 대전시립합창단은 또다시 마틴 ‘두개의 합창을 위한 미사’를 음반으로 선보여 주목받았으며 포레 ‘레퀴엠’ 서울연주로 수도권 합창애호가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2014년에는 제1회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선정한 예술대상 음악분야 관현악(합창)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스위스 메뉴힌 페스티벌 초청 공연과 독일 투어 콘서트에 참여하여 로시니의 ‘작은장엄미사’와 함께 바로크시대부터 현대작곡가까지 아카펠라의 아름다움을 담은 레퍼토리들로 유럽인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제 대전시립합창단은 매일 새롭고,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으로 더 넓은 세상에서 많은 이들과 친구가 되기를 꿈꾼다.  대전을 넘어 세계로!

 

 

 ❍ 대전시립교향악단 Daejeon Philharmonic Orchestra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 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3관 편성의 오케스트라로 최고의 음악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표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중 하나로 성장했다. 특히 매 시즌 시리즈별 다양한 레퍼토리, 섬세한 앙상블과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는 신선한 기획으로 주목받으며, 대전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자리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한민국 아트마켓에서 우수 공연단체로 선정되어 전국투어는 물론, 특히 2004년에는 뉴욕의 카네기홀 등 미주 4개 도시의 세계적인 홀에서 순회 연주를, 2005년과 2015년에 한국 대표로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초청되며 도쿄와 오사카에서 각각 연주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2012년에는 한국 시립오케스트라 최초로 비엔나 무지크페어라인 골드홀 연주를 비롯하여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독일 뮌헨을 연결하는 유럽투어를 통해 세계화된 대전시립교향악단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이러한 명성으로 2017년 프랑스 ‘생말로 페스티벌’, 독일 ‘쟈를란트 뮤직 페스티벌’과 프랑크푸르트에 초청받아 유럽인들에게 다시 한 번 대전시향을 깊이 각인시켰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제임스 저드’, 전임지휘자 ‘류명우’, 수석객원지휘자 ‘마티아스 바메르트’ 지휘 체제를 갖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연간 100여회의 연주를 진행한다. 연주 유형은 정통 클래식으로 진행되는 ‘마스터즈 시리즈’, 다양한 기획과 눈높이에 맞춘 해설이 함께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음악을 통해 예술적 감성과 창의성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마련한 ‘스쿨 클래식’, 실내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챔버 시리즈’, 미래의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 나갈 젊은 음악인들이 역량을 선보이는 ‘신인 연주자 발굴 시리즈’, ‘원도심 주민들을 위해 펼치는 해피 클래식 시리즈’, 연구소와 기업체, 병원이나 시설 등을 찾아가서 재능 나눔을 실천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시즌회원 및 후원회원을 위한 ‘회원 특별연주회’ 등으로 진행된다.
2017년, 더욱 앞선 기획력으로 깊은 감동과 유쾌함을 준비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전시민의 사랑받는 친구로, 대전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교향악단으로 음악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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